가까운데서 찍어서 어찌된지 장엄샷??이 많아진 빅뱅;;
날씨가 좋아서 잘 당겨왔어요~
10도20도 이래서 쫄아가지고 캐시미어 니트랑
내복히트텍까지 챙겨갔는데 그정도까지는 아니고 낮은 무지 덥고 아침저녁만 쌀쌀한정도였어요. 한국이랑 비슷?? 그쪽에선 엄청 따뜻한 날씨라 생각하는지 막 끈나시 언니들이 왔다갔다했지만...또 밤이되면 코트입은 사람들도 돌아당기니 신기한 날씨였지요. 그래도 비가 하루밖에 안온건 하늘이 도와주신듯..
어찌된게 전체 사진이 500장인데 260장이 영국(5박6일), 나머지가 프라하(2박3일)인지는 미지수;;
프라하는 구시가 광장이 숙소라서 오며가며 너무 이뻐서 마구 찍었는데 피사체는 계속 똑같아서..천문세계의 시간대별 사진이라던가;;틴성장의 군중변화같은게 찍혀서 그런가봅니다'ㅂ'
런던사진 쬐금..
교대식이 있는 듯한 훼이크로 우릴 속인 버킹검궁;; 안에만 찍어서 이렇지..밖에는 같이 낚인 수많은 관광객들이 철창을 잡고 늘어져있었습니다;; 바보같이 '내일'한다고 써있는 표지판을 보고도...아침에 왔으니까 저건 어제 써놓은게 아닐까? 다른 사람들도 다같이 기다리잖아?하면서 1시간반여를 기다렸어요; 11시반쯤되서 다같이 낚인걸 알고 쓸쓸히 해산... 결국 이 다음날은 비가오고 그다음은 옥스퍼드에 가는듯 이런저런 사정이 겹쳐서 교대식은 못봤어요.
웨스트민스터................어베이와 카테랄;;은 아직도 헷갈립니다;; 런던에서 가장 화려한 건축물이었어요. 안은 못봤지만;;
푸른 하늘을 배경으로한 런던아이. 한번 타볼만은 하지만...몸상태가 좋을때, 그리고 일찍!!타느걸 추천;; 탑승시간이 문제가 아니고;;안의 의자에 앉을수 있는 사람보다 더 많은 사람을 한칸에 집어 넣어서 몇명은 서있어야하거든요.(<-그리고 서있었다...;;;)꽤 오~~래 운행하는데 그래가지고야 원;; 나중에 위로 정점에 올라가서 사람들 구경할때는 기운이 빠져서 오히려 앉아있었어요;;
너무 길어져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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